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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레슨> 오늘의 뉴스 18-9-29(토)
2018-09-29

1. 한미 북핵 수석대표가 이번 주 뉴욕에서 진행된 제73차 유엔총회 일반토의 기간 동안 세 차례 협의를 진행했다고 유엔주재 한국대표부가 밝혔습니다.

 

유엔주재 한국대표부에 따르면,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지난 26일과 27일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잇따라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양국 수석대표는 두 차례 회담에서 3차 남북정상회담과 이번 한미 정상회담의 성과를 평가하고, ··미 정상이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정착을 끌어내는 구체적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영국 런던 그렌펠타워 화재 참사 생존자 지원금을 가로챈 공무원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AFP 통신 등은 현지시간으로 어제(18) 영국 아일즈워스형사법원이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 39살 제니 맥도나에게 56개월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런던 켄싱턴과 첼시 자치구에서 재정담당자로 근무하던 맥도나는 지난해 10월부터 그렌펠타워 화재 생존자들 지원을 위해 지급된 선불카드로 17차례에 걸쳐 62천여 파운드, 한화 9천만 원가량을 유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 왕이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중국은 미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미국에 도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왕 국무위원은 현지시간으로 어제(28) 미국외교협회 연설에서 "중국이 세계리더로서 미국을 대신하려고 한다는 의심은 거짓"이라며 "이는 두 나라 사이의 차이를 확산시키는 생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왕 국무위원은 그러나 미중 간 무역전쟁과 관련해 "보호무역주의는 자신을 해칠 뿐 아니라 모두에게 해를 가져올 것"이라며 중국은 압력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도 경고했습니다.

증권거래위와 별도로 미국 법무부도 독자적으로 머스크의 트윗에 대한 법 위반 여부를 내사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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