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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수)_아나레슨 오늘의 뉴스
2018-08-01

<아나레슨> 오늘의 뉴스

 

18-8-1()

 

1.충남 천안 대진침대 본사에 쌓여 있는 라돈 성분 매트리스 17천장에 대한 본격 해체작업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내일부터 하루 30명에서 많게는 90명의 인력을 투입해 본격적인 해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원안위는 20여 일이면 해체작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체 작업에 대한 주민 불안을 불식시키기 위해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강정민 원안위원장 등은 지난 달 31일 대진침대 본사에서 시범 해체작업에 참여했습니다.

 

2. 응급실에서 의료진을 폭행하는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경북 구미의 구미차병원 응급실에서 술에 취한 20대 남성이 응급실 당직의를 폭행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난동을 부리다 의사를 철제 받침대로 폭행하고 다른 환자를 공격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의사는 전치 3주의 외상과 함께 뇌진탕을 호소해 병원에 입원했고 현재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사우디아라비아 병원에서 근무하다 귀국한 뒤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였던 부산에 사는 20대 여성이 1차에 이어 2차 검사에서도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이 여성을 병원 격리치료에서 해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올해 2월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해 현지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다 휴가차 지난 달 26일 귀국했습니다. 이후 인후통과 오한 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았다가 메르스 의심증상으로 격리 조치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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